[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장영실
KBS 드라마 '장영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일국과 귀여운 삼둥이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는 송일국과 삼둥이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은 아이들과 함께 드라마 ‘장영실’을 시청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삼둥이 중 누가 ‘장영실’에 가장 관심이 많나?”라는 질문에 ‘장남 대한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핸드폰을 꺼낸 송일국은 “놀이학교에서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나무토막을 구해오더니 망원경을 만들어서 별을 보는 거예요”라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중에는 '만세'가 가장 연기를 잘하는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KBS '장영실'은 매주 토, 일요일 호우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