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에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네 자매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SBS ‘동상이몽’ 방송 캡처
사진 : SBS ‘동상이몽’ 방송 캡처

‘동상이몽’의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홍윤화, 가수 제시, 신혜성, 그룹 B1A4의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사연으로는 네 딸들 중 유난히 풍만한 체격을 가지고 있는 셋째 딸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셋째 딸은 빨리 먹는 것에 대해 가족들과 출연진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음식을 빨리 먹는 셋째 딸의 사연에 특별히 스튜디오로 초대된 것은 다름아닌 인터넷방송 DJ밴쯔였다.

DJ밴쯔는 방청객의 열화와같은 환호 속에 무대에 등장해 “DJ밴쯔입니다”라고 간략히 자신을 설명했다.

사연 당사자는 DJ밴쯔에 악수를 신청하며 “배고플 때 자주봐요”라며 애청자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진 소면 먹방 대결에 DJ 밴쯔는 11그릇을, 김준현은 12그릇을 먹어치우며 김준현이 승리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