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능력자들에 출연한 서유리가 화제다.
서유리는 2월 1일 방송되는 '잡식남들의 히든카드'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해당 방송의 선공개 영상에서 글래머스러운 매력을 보여줘 화제다.
XTM 편성의 예능 프로그램 '잡학다식한 남자들의 히든카드 M16'은 지난 1월 11일부터 방송되었다.
해당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서유리다. 서유리는 정영진, 허준, 이득실, 최성준과 함께 예능 방송을 이끈다.
특히 해당 방송은 남성 출연자들을 밀리터리, 스포츠, 역사, 연애 등의 방면에서 뭘 좀 아는 남자들로 만들어주는 콘셉트다.
서유리는 선공개 영상에서 새 주제 '청진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인 정영진은 "청진기의 유래가 있다. 이렇게 종이를 말아서 제가 서유리 씨 (가슴에) 좀 대 봐도 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정영진은 서유리의 가슴에 가까이 다가가 소리를 듣는 제스처를 취해 서유리를 대략난감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허준은 "사람들이 헷갈리니까 앞으로는 더 정확하게 대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서유리는 상황을 무시하면서 다른 얘기로 돌렸다. 서유리는 "청진기에 특별한 사연이 있나요"라고 물었고, 정영진은 "풍만한 가슴을 가진 여성들 때문에 발명된 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