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K팝스타5 이수정 유제이
K팝스타5 이수정 유제이의 노래에 박진영이 “세계적인 수준”이라 평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5'(이하 K팝스타5)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수정과 유제이는 스티비 원더의 파트 타임 러버를 불렀다. 이 무대에 박진영과 양현석, 유희열은 모두 감탄했다.
노래를 부르는 와중에도 이들은 손뼉을 치거나 고개를 내두르는 등 감탄한 빛을 숨기지 않았다. 사실 이 노래를 박진영이 추천한 거라고.
하지만 이들은 유명 가수의 원곡에 묻히지 않고 자기만의 색이 드러나는 무대를 꾸몄고, 이에 박진영은 “세계적인 수준이다”라며 자신이 아는 외국인 친구들에게 모두 보내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