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능력자들’ 서유리

29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는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 서유리 인스타그램

이날 ‘능력자들’에 열두 번째로 초대된 능력자는 빵을 좋아하는 ‘빵 능력자’였다. 빵능력자는 자신이 핫한 빵집은 다 가봤다고 밝히며 “1년에 200곳 이상 새로운 빵집에 갔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이를 듣던 ‘능력자들’ 서유리는 “나는 스티커를 모으려고 빵을 먹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평소 코스프레를 즐겨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각종 코스튬 사진을 공개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서유리는 자신이 코스튬을 즐기게 된 사연에 대해 “초등학교 고학년때 왕따를 당했다”며 “마음 붙일 곳이 없어 빠져들게 됐다”고 털어놨다.

서유리는 “지금의 내가 있는 건 게임 덕분”이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