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3대 천왕 하니
‘3대 천왕’에 출연 소식을 알린 EXID 멤버 하니의 발셀카가 눈길을 끈다.
하니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자신을 ‘발찍녀’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하니는 셀카를 많이 찍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당시 방송에서 하니는 “‘위아래’가 사랑 받기 전 일이 없어서 명절에도 집에 있었다. 발로 심심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 모습을 매니저 분이 찍어서 SNS에 올렸다”라 말했다.
하지만 그게 “해외 뉴스에까지 났다”고 말하며 예기치 않은 일로 유명세를 타게 됐음을 전했다.
이후 ‘스타킹’ 하니는 스튜디오에서 직접 발로 셀카를 찍는 모습을 선보여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합류한다. 김준현은 하니를 보며 “제대로 먹을 줄 안다”고 평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