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황치열
'나 혼자 산다' 황치열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중국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황치열이 대대적인 집안 정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2위를 차지한 황치열은 그 기쁨을 누릴새도 없이 돌아온 집에서 경악하고야 말았다.
황치열은 오랜만에 돌아온 집에 하얗게 핀 곰팡이 귤과 유통기한 지난 음식 등을 마주하며 "어우 더러워"라며 치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집은 깨끗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황치열은 한숨을 내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멋지당 동갑이라 더 정감감 홧팅하세요~''훌륭하다 황치열 계속 승승장구 할거다''무명에서 한순간에 유명세와 돈방석...사람일 아무도 몰라 역시''잘됐네요 중국에서 계속 활동하세요 돈도 많이벌고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