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조인성, 멜로디데이 유민과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장동건의 조카로 알려진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멤버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삿포로. 눈꽃축제. 한일우정한마당 첫째날 공연 마친 후 조인성 님, 이광수 님과 함께. 헤헤. 저희 일본 첫 공연 무사히 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응원해주신 팬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멜로디데이 유민은 조인성, 이광수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유민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조인성, 이광수의 큰 키가 눈길을 끈다.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멜로디데이에 새로 영입된 멤버 유민의 부친은 장동건의 사촌 형이다. 유민이 장동건의 조카라는 사실에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