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힐링캠프 민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자신의 사연을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될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는 민아가 출연해 그간 숨겨온 진심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모두의 가슴을 찡하게 만든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민아는 "저는 노래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노래를 하고 싶어요"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에 힘들어하는 사연자를 위해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민아는 "죄송해요"라며 부르던 노래를 중단하고 돌연 눈물을 펑펑 흘려 모두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넘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한 민아는 사연자를 꼭 껴안고 위로와 격려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노래를 마친 뒤 민아는 "좋아하는 노래를 함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며 데뷔 후에도 직업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다.
힐링캠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민아 짠하네" "힐링캠프 민아, 안타깝다" "힐링캠프 민아 힘내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