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위너

아이돌 그룹 ‘위너’의 컴백으로 많은 화제가 된 가운데, 남태현의 독특한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문동치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남태현 인스타그램
사진 : 남태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호피무늬 셔츠를 입고 머리에 헤어롤을 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응답하라 1988’의 치타여사로 완벽 변신한 남태현의 귀여운 모습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태현 이런 모습 대박” “남태현 완전 좋음” “남태현 완전 재밌어. 귀여워”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태현은 오는 4일 방송되는 tvN '배우학교'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위너는 2월 1일 새 앨범 ‘EXIT : E’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인 ‘BABY BABY’와 ‘센치해’를 공개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