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도도맘 김미나 블로그

강용석과의 스캔들로 화제에 올랐던 ‘도도맘’ 김미나가 공개한 박근령 이사장의 문자 메시지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도도맘’ 김미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박근령 이사장님의 문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 이사장은 "팟캐스트 방송을 보고 이분이 정말 평범한 가정주부 맞나고 내심 많이 놀랐다"라며 극찬했다. 이에 도도맘 김미나는 "이렇게 박총재님과의 인연까지 닿게 됐으니 사람 앞날은 한치 앞을 못 본다는 것을 실감한다"라며 "제가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존경하며 그 곁을 함께하고 지키신 총재님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진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신동욱 총재는 트위터를 통해 "강용석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강용석과 김미나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해져 누리꾼들의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