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기적의 시간 로스타임

1일 KBS 2TV 설특집 예능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에 손담비, 봉태규의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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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간 : 로스타임’은 오는 10일과 17일 방송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모처럼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선 손담비는 ‘기적의 시간 : 로스타임’ 2화에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적의 시간 : 로스타임’ 손담비는 부모님의 사고 이후 은둔형 외톨이가 된 오바 달수(봉태규)와 단둘이 살아나가는 평범한 회사원 윤달희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손담비 봉태규는 이 드라마를 통해 ‘오빠바보’인 동생과 은둔형 외톨이 오빠로 이색 조합의 남매를 연기할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기적의 시간 : 로스타임’ 관계자는 “손담비가 한층 풍부해진 감성으로 윤달희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적의 시간 : 로스타임’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부여받은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낼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