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복면가왕 음악대장

MBC '복면가왕'의 새 가왕, 음악대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5연승을 거둔 ‘캣츠걸’ 차지연의 자리를 물려받은 음악대장은 6개월 만에 남성 가왕에 등극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진 : 하현우 SNS
사진 : 하현우 SNS

‘복면가왕’이 끝난 후 누리꾼들은 국카스텐의 하현우를 음악대장으로 지목하면서 그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현우의 SNS에는 최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대신 안경을 쓰고, 정직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하현우의 수수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눈길을 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현우 완전 매력넘치는 듯” “하현우가 음악대장인 듯 다른 사람일 수가 없음” “라젠카는 최고이 무대였음”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음악대장이 부른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 무대는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