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백진희 기자]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유력 후보로 국가스텐 하현우가 지목된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현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현우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대신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정직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하현우는 꾸밈없는 수수한 외관과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공작산에 왔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현우는 공작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눈을 크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하현우의 코믹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캣츠걸을 꺾고 22대 가왕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6연승을 노렸던 캣츠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