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꽃보다청춘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내일 귀국한다.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홍콩을 거쳐 내일(2일) 한국으로 돌아온다.
1일 tvN 관계자는"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홍콩을 거쳐 내일 오후 귀국한다"고 밝혔다.
앞서, 앞서 태국 푸켓에서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를 즐기던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는 지난달 22일 오후 4시경 푸켓에 잠복해있던 나영석 PD를 비롯한 꽃청춘 제작진에 이끌려 아프리카로 떠나게 됐다.
나미비아는 앙골라·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인접한 국가로, 최근 현지 여행객에 포착된 멤버들의 사진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꽃보다청춘 소식에 누리꾼들은 "꽃보다청춘, 덕선이 짐꾼으로 데리고 가지" "꽃보다청춘, 귀국 사진 진짜 웃기겠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