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강용석 도도맘

변호사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가 화제인 가운데 김미나의 과거 사진이 새삼 재조명된다.

도도맘 김미나는 과거 자신의 SNS에 "자기야 사진 올렸다. 실컷 봐. 애들 오면 찍어서 또 올릴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강용석 도도맘. 사진=김미나 SNS]
[강용석 도도맘. 사진=김미나 SNS]

사진 속 김미나는 어깨라인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 김미나의 SNS 계정은 모두 삭제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강용석 전 의원에게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며 "강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