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 유혹' 34회 방송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방송되었다.
2월 1일,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주상욱은 정진영에 대한 복수의 칼을 드러냈다.
주상욱은 이날 정진영(강석현 회장)을 구속시키고 아버지의 무덤을 찾았다. 그는 "아직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영희는 "그자가 얼마나 감옥에 있을 것 같니. 병세를 만들 수는 있어도 보석으로 나올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나영희는 "강석현을 무시해서는 안 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빠져나올거야."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주상욱은 "적어도 3년은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굳건한 복수의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주상욱은 차예련을 만나 "내가 복수의 칼 접지 않았다는 건 너도 알고 있었지"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배신 당한 감정을 표현하며 "또 다시 나를 이용하려는 거였어?"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네가 아버지 일 터뜨리고 내 이미지 추락했다"며 비난했다.
주상욱은 그런 차예련에 "아버지에게서 벗어나 네 실력으로 증명해라"라고 충고했다. 그 모습을 김호진이 지켜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