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강용석 도도맘

강용석과 도도맘이 화제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언급한 두 사람은 과거 스캔들이 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호박씨 송년특집'에서는 쇼킹 스캔들로 강용석을 다루었다.

사진:강용석 도도맘
사진:강용석 도도맘

이날 방송에서는 강용석과 도도맘의 스캔들을 파헤치며 지난해 8월 불거진 불륜설을 언급했다.

한 언론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가지며 개인 연락처로 연락도 주고 받았다고 한다. 해당 연락 내용에는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문제 없다"는 등의 언급이 오고 가고 있다.

그러나 해당 보도에 대해 강용석은 "사실 무근이다. 명예훼손이다."라고 주장하며 최초로 해당 기사를 보도한 기자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특히 강용석은 "남편 조 씨와 언론이 주장하는 불륜 스캔들은 절대 하늘이 두 쪽 나도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또 강용석은 "홍콩에 방문한 것은 일 때문에 간 것이고, 우연히 홍콩에 있던 (도도맘과) 그 분과 밥을 먹은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찍힌 사진에 대해서 당시 도도맘 김미나도 "홍콩에서 찍은 사진만 100장이 넘는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