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포미닛 현아
걸그룹 포미닛의 컴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포미닛 멤버 현아의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현아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이야기 쇼 두드림' 출연해 평소 가지고 있던 고민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당시 방송에서 현아는 "내가 지금 잘살고 있는 건지 내 미래가 걱정된다"며 고민을 밝혔다.
이어 현아는 "또래 친구보다 돈을 많이 벌고 있지만,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께 갔을 때 엄마가 없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였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배우 배두나는 "나도 N세대 스타로 떠올랐을 때 현아와 비슷한 고민을 했다"며 공감했다.
한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2월1일 컴백을 앞두고 한숨도 자지 못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포미닛은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클럽 옥타곤에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액트 세븐'(Act.7)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포미닛은 "벌써 7번째 앨범이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멤버들끼리 모여서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