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마이 리틀 베이비'
걸그룹 포미닛 멤버 남지현이 '마이 리틀 베이비'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공개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남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싫어. 4minute. comeback. 2016"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지현은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남지현의 화려한 미모와 가녀린 몸매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남지현이 속한 걸그룹 포미닛은 1일 미니 7집 '액트 세븐(Act.7)'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싫어'로 컴백했다.
한편 남지현이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극본 김윤희, 이은영/연출 한철수, 이순옥)는 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였던 한 남자가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범죄와의 전쟁이 아닌 육아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겪게 되는 고군분투기다. 극중 남지현은 베이비요가 강사 한소윤 역을 맡는다. 오는 3월 편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