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런닝맨 이광수
런닝맨에 출연한 이광수가 화제다.
이광수는 지난 31일 '런닝맨'에 출연해 익살스럽고 친근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배우이자 예능인인 이광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려한 연예인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는 최근 배우 성동일의 종방을 축하하며 "1988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성동일, 이성경, 조인성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광수는 세 명의 배우들과 함께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또 그는 배우 박보영과 함께 촬영한 셀프 컷도 올려 눈길을 끈다. 드라마, 코미디 장르의 영화 '돌연변이'는 지난해 10월 22일 개봉한 작품으로 이광수는 돌연변이 박구 역으로 출연했다. 박보영은 돌연변이 주진 역으로 출연해 이광수와 호흡을 맞추었다.
또 이광수는 과거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인연을 맺은 도경수와 촬영한 사진, 조인성과 함께 한 사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연예계의 황금 인맥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제 남을 자랑하는 인맥이 아닌, 자기 자신이 다른 이의 자랑이 되어 가고 있는 이광수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