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유아인이 옳았음을 깨달았다.

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이 아버지 이성계(천호진)을 밤중에 수레로 옮겼다.

SBS
SBS

이날 이방원은 다친 이성계를 수레에 끌고 어렵사리 산을 넘었다. 그러는 중 자신과 아버지를 쫓는 무리를 발견하고 숨었다.

사실 이성계는 가마로 옮겨질 뻔 했다. 하지만 이방원이 낌새를 느끼고 추레한 차림새로 바꿔 수레에 몰래 옮기기로 한 것.

이를 모르는 포은의 무리는 가마를 덮쳤고, 엉망이 되었다. 이를 본 무휼은 “이방원이 옳았다”며 그러지 않았으면 당했을 것이라고 두려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