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방영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본방송에 앞서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KBS 2TV ‘태양의 후예’ 티저 예고
사진 : KBS 2TV ‘태양의 후예’ 티저 예고

지난 달 7일 공개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티저 예고편에는 주연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군인과 의사라는 서로에서 다소 생소한 직업군에서 군무중인 두 사람은 우연치 않은 계기로 만남을 가지게 됐다.

송혜교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된 티저예고편에는 전장에서 군인과 군인을 지키기 위해 파견된 의사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태양의 예고’ 티저 예고편에는 서로 통성명을 하는 송중기 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양의 후예’ 티저예고에는 송중기와 송혜교는 서로에게 각각 “의사면 남친 없겠네요? 바빠서?”라고 묻고 “군인이면 여친 없겠네요? 빡쎄서”라고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어진 장면에는 낯선 환경에 놓여진 송혜교에 송중기가 “뭘할까요?”라며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라고 묻는 장면이 담겨 있어 여심을 흔들었다.

그러나 티저의 마지막에는 순탄치만은 않은 두 사람의 사랑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