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연석이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보자' 축 100만 돌파!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연석SNS
유연석SNS

공개한 사진 속에는 영화 '제보자'의 주역인 배우 유연석 송하윤 이경영 박해일 그리고 임순례 감독이 일렬로 선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짓고 있는 각자의 개성 있는 표정과 돈독한 느낌이 돋보였다.

한편, 송하윤이 출연한 '제보자'는 2006년 줄기세포 논문 조작 논란을 낳은 황우석 박사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