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마이 리틀 베이비
새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에 관심이 쏠렸다.
MBC는 "오지호와 이수경이 오는 3월 방송되는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의 남녀 주인공으로 최종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1일 밝혔다.
오지호는 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로 활약하며 특별한 사연으로 조카를 맡아 키우게 된다. 육아에 임하는 오지호는 아이와의 전쟁을 통해 새로운 삶의 행복을 찾게 된다.
여자주인공 역은 이수경이 맡았다. 이수경은 싱글맘이 되어 다섯 살 아이를 혼자 키우며, 오지호와의 신선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에는 새 앨범으로 컴백한 포미닛의 남지현도 출연한다. 남지현은 베이비요가 강사 한소윤 역을 맡아 오지호, 이수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민재도 출연한다. 김민재는 이번 드라마에서 꽃미남 윤민역을 연기한다. 윤민은 극 중에서 오지호가 맡은 '정한'과 함께 카페를 운영하는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