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K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송중기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송중기는 자신의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송중기는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제 많이 늙었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방에 있다 보니까 피부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리는 화장품 많이 바르고 일어나서 뜀걸음하고 운동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거 같아요.”라며 규칙적인 생활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송중기는 그냥 타고난 듯" "군대 갔다왔는데 여전히 피부 좋네" "송중기같은 피부 삽니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2월 24일부터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