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손담비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
손담비가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 드라마에 출연한다.
설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손담비는 회사원으로 출연한다.
2월 10일, 구정 연휴 기간 2부작 특집 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번 드라마에서 회사원 역을 맡은 손담비는 1회를 건너 뛰고 2회에 출연하게 된다. 2회 방송은 2월 17일 방송된다.
17일 방송될 2회에서 손담비는 부모를 사고로 잃고 친오빠와 단 둘이 사는 평범한 회사원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은둔형 기질이 있는 오빠를 돌보면서 살아가는 캔디형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해당 드라마 관계자는 "손담비가 풍부한 감성으로 윤달희 캐릭터를 그려냈다. 기존에 연기했던 캐릭터들과 상반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벽한 S라인의 신체 비율과 탄탄한 근육을 공개해 화제다. 그는 운동을 하는 브랜드 화보 촬영 컷을 올리며 "스트레칭, 시작해볼까"라고 적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