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배두나
배우 배두나가 영화 '검사외전'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외모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배두나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배두나는 "배두나와 공효진 중 누가 더 몸매가 좋다고 생각하냐"는 MC의 질문에 "당연히 나"라고 망설임 없이 당당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효진 팬들이 보면 화낼 것 같다"며 "내가 더 좋았으면 좋겠다"라고 소신있게 발언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배두나가 참가한 VIP 시사회의 영화 '검사외전'은 취조 중에 피의자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15년 형을 받은 다혈질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허세남발 사기꾼과 손을 잡고 벌이는 복수전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