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금사월' 송하윤
내딸 금사월에 송하윤이 출연하고 있다.
배우 송하윤은 극중 주오월 역할을 맡아 전인화의 복수극에 힘을 보태고 있다.
'내 딸 금사월' 43회는 지난 31일 방송되었다. 이전화 메이킹 방송에서 배우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 촬영현장의 귀요미로 거듭나 눈길을 끈다.
특히 송하윤은 지난 촬영 현장에서 "추워! 아 추운데 차가 온다!"라고 말하며 돌고래 소리를 내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날 메이킹 현장에서 "차가 악마다! 차는 만후다!"라고 말하면서 극강 애교를 선보였다.
또 송하윤은 촬영장에서 속사포 랩처럼 대사를 연습하면서 촬영장의 분위기를 띄웠다. 그는 큐 사인이 들어가자마자 프로처럼 대사를 풀어 나가며 한 번에 장면을 완성했다.
또 다른 메이킹 현장에서 송하윤은 백진희와 안고 있다가 곧바로 잠에 드는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상한 할망구네, 1500원 줘라~ 돈 많잖아~"라고 말하면서 실제 홍도와 같은 애교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