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임지연 대박

1일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 임지연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 임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대박’ 합류로 배우 장근석, 여진구, 전광렬, 최민수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지연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드라마 ‘대박’은 숙종의 후궁 숙원에게서 여섯달 만에 태어난 왕자가 버려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전해졌다.

이후 버려진 왕자는 투전판에서 타짜로 성장하며 영조와 목숨을 건 한 판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임지연은 ‘대박’ 출연에 앞서 지난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드라마 ‘상류사회’를 통해 SBS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임지연이 출연하는 ‘대박’은 앞서 장근석, 여진구, 전광렬, 최민수 등 쟁쟁한 남자 배우들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가 됐다.

임지연은 ‘대박’에서 배어난 미모와 춤사위로 유명한 검객 담서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SBS 새 드라마 ‘대박’은 3월초 방송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