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런닝맨' 이광수

배우 이광수가 '명단공개'에서 수입이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황승언의 이광수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에 배우 황승언이 출연해 활약을 했다.

당시 방송에서 개리는 "황승언에 전해 들었다"면서 "황승언이 술자리에서 이광수를 봤는데 자신의 친구들과 미팅을 하고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이광수 인스타그램
사진:이광수 인스타그램

이어 개리는 "이광수가 시종일관 옆모습만 보이면서 멋있는 척 했다더라"며 "옆 자리에 앉아있던 황승언이 짜증이 나서 자리를 먼저 일어났다고 했다"고 설명해 이광수를 당황하게 만들어 폭소케 했다.

한편, 이광수가 연예계 신흥 재벌 명단에 올랐다.

이광수는 지난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억대 수입을 자랑하는 2030 신흥 재벌 스타 명단에 포함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신흥 재벌 스타로는 태연, 소유, 제시카, 김준수, 혜리, 김수현 등이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