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이 리틀 베이비 김민재

배우 김민재가 '마이 리틀 베이비'에 출연키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3월 tvN '칠전팔기 구해라' 종영 이후 복수의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김민재 인스타그램
사진:김민재 인스타그램

당시 김민재는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해에 지금의 소속사에 들어왔다. 가수를 하겠다는 생각을 한 건 아니었고, 중3 때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지 생각을 하다 음악을 좋아하니 '이걸로 대학을 가자' 싶었다"면서 "실용음악학원에서 오디션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그때 캐스팅됐다. 전 원래 작곡을 공부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래를 좋아했지만 춤은 안 춰봐서 트레이너 선생님이 '네가 춤을 잘 추는 건 기적'이라고 하셨다. 원래 내가 작곡 파트를 공부해서 피아노를 치고 그랬다"며 "가수 연습생이지만 연기에도 욕심이 있어서 연기 레슨도 받으며 다방면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배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