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카를로스가 브라질의 이자율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재근은 비정상회담의 안건에 대해 공감하며 "대출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는데 여기저기 빚이 많은 상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재근은 "지금은 방송활동이 많아져 꼬박꼬박 상환하고 있지만 신용도가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브라질 카를로스는 "브라질 청년들의 평균 부채는 한화 52만원 정도다"며 "빚은 많지 않은 편이지만 이자가 매우 높다. 신용카드 연체 이자율이 연 368%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출연자들은 "고리대금이냐"고 놀라워했고 이에 카를로스는 "불안정한 고용상황도 원인이지만 청년들의 무분별한 충동구매도 지적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브라질 소식 충격" "비정상회담 황재근 웃기다" "비정상회담 황재근 패션 센스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