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백진희 기자]힐링캠프 걸스데이 민아
1일 방송된 힐링캠프 걸스데이 민아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민아의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걸스데이 측은 공식 트위터에 “D-3! 얼마 남지 않았죠? 민아와 함께 새해 첫 인사를 드리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랄게요. 쇼케이스 때 봬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당시 공개된 민아의 사진에서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검은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민아는 늘씬한 몸매와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한편, 1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민아는 불안정한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