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힐링캠프’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박정현, 린, 노을, 노라조, 나비,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강균성은 어렸을 적 어머니의 속을 썩였던 것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어머니에게 ‘나 같은 거 왜 낳았냐’, ‘엄마 같은 부모님 만날 줄 몰랐다’라고 했다”라고 말한 과거 발언을 고백했다.
이어 강균성은 어머니가 속상해 하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강균성은 “어머니가 나중에 말씀하셨다. ‘나도 너 같은 아들 나올 줄 몰랐다’고”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강균성은 “사실 서로 몰랐던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강균성은 팀 이름을 정하는 시간에 “보조개 팀 어떠냐. 다들 보조개가 있으시다. 우성이 형도 웃으면 보조개가 들어가서 심은경 씨를 닮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