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육룡이 나르샤

SBS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유미와 유인영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유윰윰 #오마이비너스#육룡이나르샤#담엔같이작품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유인영과 정유미가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미소와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원더풀마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으며, 최근엔 KBS '오 마이 비너스'와 SBS '육룡이 나르샤'로 월화극 맞대결을 펼친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유미 유인영 닮은 듯" "다음엔 같이 작품해요" "육룡이 나르샤 대박임"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 건국을 앞두고 16.3%(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