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정유미
배우 정유미가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연예계 절친 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귀여운 일상 모습이 화제다.
최근 정유미의 인스타그램에는 ‘영원한 쓰성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히말라야’ 의 정우 팜플렛을 얼굴에 대고 정우로 변신한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히말라야’ 황정민 놀이의 원조답게 정우 사진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유미 완전 귀엽다” “정유미 매력있어” “역시 원조는 따라갈 수가 없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유아인과 함께 절친 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서 호흡을 맞춘 후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