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 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과 유혜리가 달달한 모습을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는 태준(최재성 분)이 이미달(유혜리 분)을 간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날 태준은 “오늘 가게에 안 나오셨 길래 와 봤더니 이렇게 앓고 계셨냐”며 “약도 안 드시고 죽도 안 드시면 어쩌냐”고 걱정했다.

이어 그는 손수 죽을 끓여 이미달에게 떠 먹여줬다.

태준은 “생각 없어도 좀 드시라. 그래야 약도 먹고 할 수 있다”며 응원했다.

이에 이미달은 내심 좋아하며 “고맙다. 아저씨 덕에 약도 먹었다”고 말했다.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