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힐링캠프 종영
힐링캠프가 종영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화려한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정현-린-노을-노라조-나비-민아가 함께하며 OST 노래로 대결을 펼쳤다.
한편 힐링캠프는 그간 4년 7개월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마무리지었다.
방송에는 "세상 모든 이야기는 재미가 있고 들을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함께 였기에 마음껏 웃고, 울 수 있었고, 서로를 안아줄 수 있었다"라는 자막을 통해 그 마지막을 알렸고, 지금까지 출연했던 출연자들의 모습이 한 컷 씩 지나갔다.
한편 '힐링캠프' 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후 방송되던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가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경규 하차했을 때부터 영 재미 없더니''힐링캠프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