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더블에스301 허영생'

'더블에스301'의 허영생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3년 전 5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는 '장수 아이돌' 신화와 그들의 열렬한 팬이라는 허영생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허영생은 "15년 동안 해체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신화를 보면서 참 많이 반성하게 된다"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블에스301 허영생' 티저 캡처
'더블에스301 허영생' 티저 캡처

이어 그는 "신화 멤버들은 싸우더라도 쿨하게 화해하는데, SS501 멤버들은 그러지 못했다"며 후회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우상인 신화 멤버들에 대한 존경심과 부러움을 표현했다.

이에 팬들은 "쿨하지는 못해도 화해는 했지?" "신화는 워낙 매일이 전쟁이라..." "SS501도 아쉽긴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더블에스301' 허영생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