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홍수아

홍수아가 영화 ‘멜리스’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귀여운 촬영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불쓰고촬영 절규 ?!!!!! 새벽촬영 졸려유 ? #旁?者 촬영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 : 홍수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절규’ 작품 옆에서 똑같은 표정을 취하고 있는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수아는 현재 중국 영화 ‘旁?者(방관자)’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현지에서 촬영 중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수아 귀엽네요” “그림이랑 똑같네” “새벽 촬영에 고생이 많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멜리스’는 친구의 가정, 남편, 아이까지 모든 것을 빼앗으려 했던 ‘리플리 증후군’ 환자의 충격 범죄 실화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1일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