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린 이수 악플러 고소
린이 남편 이수와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을 고소해 화제인 가운데 그들의 과거 여행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가수 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미국에 왔어요.여긴 새벽 두시 넘었는데 한국은 저녁시간이지요? 식사 맛있게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가 아내 린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린과 이수는 블랙 커플룩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린은 1일 자신의 블로그에 "꺼낼지 말지 고민한 이야기다"며 "이미 지난 가을부터 꽤 많은 악플러들을 고소한 상태"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린 이수 악플러 고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 이수 악플러 고소 했구나" "린 이수 악플러 고소, 일상도 화보같다" "린 이수 악플러 고소, 커플룩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