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희원'

2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열애설이 보도된 개그우먼 김희원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희원 소속사 A9미디어 관계자는 2일 "김희원이 2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만나다 보니 너무 좋은 사람이라 서로 결혼 이야기까지 나온 것 같다. 빠르면 올해 안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나온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희원 트위터
김희원 트위터

앞서 한 매체는 "개그우먼 김희원이 2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지난해 10월께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남자와 연애를 시작하여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희원은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 '사건의 전말', '누려', '최종병기 그녀' 등 코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