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이승기 군입대
이승기(30)가 1일 입대한 가운데 송별회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이승기는 올해 29세로 더는 입대를 미룰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이날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으로 논산훈련소 연무역에 도착해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평소의 밟은 모습 그대로 "군 복무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기는 "튀지 않게 군생활을 잘 하겠다"는 말도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노희영 와이지푸드 대표는 지난달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군대 간다' 승기 송별식사 겸 '내부자들' 900만 추카 조승우 이병헌 #사대부집곳간 #곳간 by이종국 #정현 청룡영화제여우주연수상 추카. 새해엔 다들 좋은 일만"이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이승기와 이정현, 이병헌, 조승우의 모습이 담겨져 눈길을 끈다.
또한 이승기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인 고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배우 고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승기, 문채원, 리지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네 사람은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로 알려졌다.
이승기는 앞으로 5주간 신병 교육 훈련을 거친 이후 자대 배치를 받게 된다
오는 2017년 10월 31일 전역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