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강용석 도도맘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가 공화당 신동욱의 러브콜을 받았다.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가 공화당 신동욱의 러브콜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도도맘 김미나의 의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난달 자신의 블로그에 '의상정보 간단히' 라는 제목으로 "여성중앙 촬영시 착용한 재킷 발망 350만 원. 팟캐스트 녹음 당시 코트 프라다 400만 원"의 내용을 게재했다.

도도맘 김미나는 "티비조선 뉴스판 착용 코트인데 사진을 못 찾겠네요. 피에르 발망 250만 원. 티비조선 인터뷰 녹화 조르지오 아르마니 200만원대, 더 팩트 인터뷰 원피스 베르사체 베르수스 100만원대, 연예가중계 인터뷰 샤넬 재킷 600만 원대"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인터뷰 시 상의만 총 2천만 원어치 입었네요. 협찬은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