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풍문쇼' 이천수가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이천수 아내가 2월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 공개돼 화제다.
이천수 아내는 미모의 교수란 점 말고는 알려진 점이 거의 없는 인물. 세 살 연하의 미모의 여인으로 수많은 스캔들로 인해 아내에 대한 미안함 탓에 이천수는 지금도 아내에 대한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천수 아내는 연예인 뺨치는 우월한 외모는 물론이고 몸매까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천수는 "모델 배우 김승현이 오래된 친군데 소개시켜줬다"면서 "내가 어려운 시기였다. 운동도 못하고 그런 시기에 외로우니까 여자 소개하는 데에서 만났는데 현명하더라. 여자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그라운드의 악동 이천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폭행시비와 스캔들 해명, 스포츠스타 4대 풍문 이천수 미모의 교수 아내와 결혼한 사연-안정환 아내 이혜원 집안, 서장훈 300억대 재력 풍문-추성훈 야노시호 결혼 비화, 3대 기획사 내부자들 밀착취재 등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