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백진희 기자]'치인트'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클럽 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1일 방송된 '치인트'에서 이성경이 윤지원을 김고은으로 착각해 '머리채'를 잡는 장면이 묘사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복수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인트 이성경 클럽댄스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캡처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탄탄한 허벅지와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하며 화려한 조명 아래서 춤을 추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과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열린 LAP(랩)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한 이성경의 섹시댄스 모습으로, 당시 이성경은 수준급 춤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당시 이성경은 전문 댄서 못지않은 춤 실력과 모델 출신다운 빼어난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