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의문의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모바일 전용 콘텐츠 ‘MBig tv’(엠빅TV)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 ‘꽃미남 브로맨스’(이하 ‘꽃브로’)를 통해 뷔와 그의 절친한 배우 김민재의 사적인 만남이 공개된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꽃브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절친한 친구들을 발굴하고, 제작진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촬영 기법을 도입해 방송에서 듣기 힘든 그들의 허심탄회한 우정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꽃브로’의 첫 회는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세 아이돌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훈남 배우김민재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둘은 바쁜 스케줄에 지친 뷔를 위해 김민재가 준비한 스포츠 마사지 숍 방문하거나 한강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등 평소 위시리스트를 진행했다는 후문. 또한 어디에서도 들은 적 없던 관심사나 고민 등을 서로 털어놓으며 사적인 시간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뷔와 김민재의 달달한 ‘브로맨스’ 현장은 MBC 모바일 전용 콘텐츠 ‘꽃미남 브로맨스’를 통해 오는 4일 밤 11시에 공개되며,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