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김고은

tvN '치즈인더트랩' 9회 시청률이 7.10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고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는 김고은 2PM이 함께 출연해 솔직한 인터뷰를 나눴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이날, “사이코패스 역할을 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어떠냐”라는 질문에 “캐릭터가 있는 작품에서 연기를 할 수 있다면 그런 기회가 있다면 욕심 내보고 싶어요.”라며 강한 캐릭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을 묻자 ‘런닝맨’을 꼽았다가 2PM 멤버들이 ‘여긴 KBS’라고 알려주자 바로 ‘해피투게더’를 선택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계춘할망’에서 윤여정, 민호, 김희원, 신은정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