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장미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이혼 발언 및 과거사가 화제다.

사진: MBC, KBS2
사진: MBC, KBS2

장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혼을 극복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미화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전 남편과 이혼을 언급하며 "나를 이렇게 만든 그 사람이 원망스러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특히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장미화는 "13년 전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친 뒤 우연히 불교 서적을 읽었다"며 "'사람을 미워하는 것 조차 잘못이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장미화는 "세월이 흐르고 나니 전 남편과는 친구가 됐고 전 남편의 여자친구와도 잘 지내게 됐다"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공개된 장미화 냉장고에서 16kg의 음식물 쓰레기가 나와 보는 이를 경악케 하기도 했다.